[현장인터뷰] 안양 이우형 감독 "첫 해트트릭 안드리고 축하. 구단 입장에서 늦은 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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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이 구단 역사상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안드리고의 맹활약으로 부천을 완파했다.
안드리고의 구단 역사상 첫 해트트릭에 대해 이 감독은 "사실은 부끄러운 기록이다. 여태껏 해트트릭한 선수가 없다는 것은 안타까움이 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안드리고가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해트트릭을 했다.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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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FC안양이 구단 역사상 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안드리고의 맹활약으로 부천을 완파했다.
FC 안양은 1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33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후반 막판 2골을 내주긴 했지만, 4-0으로 앞서는 등 일방적 경기를 했다.
안양 이우형 감독은 "지난 주 전남전 끝나고 회복 시간이 별로 없었다. 선수들의 체력적 회복을 잘하면서 좋은 경기를 했다.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했다.
안드리고의 구단 역사상 첫 해트트릭에 대해 이 감독은 "사실은 부끄러운 기록이다. 여태껏 해트트릭한 선수가 없다는 것은 안타까움이 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안드리고가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해트트릭을 했다.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100번째 출전을 한 백동규는 골을 넣었다. 이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오늘도 백동규와 의논한 것이 선발과 교체 투입을 놓고 얘기했다. 백동규는 감독님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했다. 주장으로서 솔선수범하면서 팀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했다.안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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