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브랜드 '아이·서울·유' 교체..12월 발표
보도국 2022. 8. 16. 21:12
서울시가 7년 만에 시를 대표하는 신규 브랜드 개발에 착수합니다.
서울시 브랜드는 지난 2002년부터 13년간 '하이서울(Hi Seoul)'을 쓰다가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인 2015년 10월 선정된 '아이·서울·유(I·SEOUL·YOU)'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그동안 브랜드 교체 의사를 밝혔고, 서울시는 인지도 조사 등 본격적인 교체 작업을 검토해왔습니다.
시는 내외국인 의견 수렴과 브랜드 개발 단계를 거쳐 오는 12월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브랜드 교체에는 개발비로 약 3억 원, 홍보에 연간 수십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시 #개발비 #홍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두번째 유튜브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자는 답을 알고 있다"…이란 공격 또 적중한 '펜타곤 피자 지수'
- 심야 시간 "양수 터졌다" 발동동…구급차에서 무사 출산
- 밤 아닌 오전에 타격한 이유는? CIA '최고위급 회동' 결정적 첩보 입수
- 태국서 방화하고 차량 훔친 40대 한국인 체포…귀국 절차 진행
- '팩스 사본' 영장 제시한 경찰…280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진 전원 무죄
- 우리도 스웨덴처럼…안전한 한국 위해 가야 할 길은
- 트럼프 어디갔나…기자회견 없이 SNS로만 중대발표
-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이란 앵커 '오열'…40일 애도 기간 선포
- "특화 매장이 손님 끈다"…출점 경쟁서 전략 바꾼 편의점들
- "국세청 코인 내가 탈취"…경찰, 사실관계 파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