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절차' 최정윤, 초근접 셀카..수척해도 '여신 미모' [스타IN★]

이경호 기자 입력 2022. 8. 16. 2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정윤이 메이크업으로 산뜻해졌다고 했다.

최정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나는 걸 몸이 먼저 알아 차리는 것 같아요"라면서 "메이크업 후 산뜻해진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맑은 하늘처럼 오늘 오후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무늬 의상을 입은 최정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최정윤./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메이크업으로 산뜻해졌다고 했다.

최정윤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나는 걸 몸이 먼저 알아 차리는 것 같아요"라면서 "메이크업 후 산뜻해진 모습을 보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맑은 하늘처럼 오늘 오후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무늬 의상을 입은 최정윤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한껏 뽐냈다. 다소 수척한 모습이기도 하다.

배우 최정윤./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전히 예쁘네요" "여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5년 만인 2016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하지만 최정윤은 지난해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별거 중이라면서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은 소식을 전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관련기사]☞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된 배우..김혜수도 '칭찬'
'BTS 극찬' 임진모, 32세 뇌종양 子 사망에 '많이 못해줬는데..'
신지, '믿을 수 없는 일'..군살 증발 '42세 레깅스핏'
AOA 출신 초아, 수영복 입고 화끈한 휴가 즐기기
현아, 속옷만 입고 셀카를? 파격 노출 패션
프리지아, 이건 짝퉁 아니지? '5억 롤스로이스 샤넬' 명품ing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