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치킨 인기에 리셀 등장.."배달비 포함 1만 원에 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홈플러스 '당당치킨'이 인기를 끌자, 이를 구매해 웃돈을 얹어 되팔이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16일 중고 거래 앱 '당근마켓'에는 '홈플러스 당당치킨 선착순'이라는 제목의 판매 글이 올라왔다.
판매자는 이날 "방금 홈플러스에서 12시 타임 줄 서서 샀는데 다른 거 먹을 게 많아서 '당당치킨'은 안 먹어도 될 것 같다"며 판매 글을 올렸다.
한편 당당치킨은 2022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 중 하나로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에 699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홈플러스 '당당치킨'이 인기를 끌자, 이를 구매해 웃돈을 얹어 되팔이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16일 중고 거래 앱 '당근마켓'에는 '홈플러스 당당치킨 선착순'이라는 제목의 판매 글이 올라왔다.
![당당치킨 [사진=중고거래 앱 당근마켓 화면 갈무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200824411ouql.jpg)
판매자는 이날 "방금 홈플러스에서 12시 타임 줄 서서 샀는데 다른 거 먹을 게 많아서 '당당치킨'은 안 먹어도 될 것 같다"며 판매 글을 올렸다.
이어 "원래 인기가 많아 한정으로 줄 서서 먹는 거라 가까우신 분이 가져가면 배달비 추가돼 맛본다고 생각하시면 된다"며 "댁 가까운 분이 가져가라. 내가 1시 전에 도착하기 때문에 1시까지 오시면 된다"고 했다.
A씨는 홈플러스 당당치킨 구매 가격은 6990원보다 3010원 비싼 금액인 1만 원에 판매했다.
한편 당당치킨은 2022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 중 하나로 후라이드 치킨 한 마리에 6990원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10일 기준 누적 32만 마리 넘게 팔렸다.
/이정민 기자(jungmin75@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날씨] 전국에 내리는 '눈·비' 오전까지…기온 떨어지며 '쌀쌀'
- LG전자 "사운드바에 돌비 플렉스커넥트 적용한 건 세계 최초"
- "도박빚 안 갚아" 실형…'야구 레전드' 임창용, 항소심서도 '무죄' 주장
- 삼성전자 노조, 5~6월 총파업 예고…9일부터 조합원투표
- 김어준 "李 순방중 대책회의 없어, 하루종일 불안"…총리실 "사실 아냐"
- 배현진, 국힘 징계 효력 정지에…"국힘은 퇴행 멈춰야"
- UAE, 우리 정부에 천궁-Ⅱ 요격미사일 조기 공급 요청
- KAIST 교수협의회 "총장 선임 불발, 유감"
- 판사 출신 변호사, '의뢰인 성추행' 혐의로 징역 8월
-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 "전문경영 체제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