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악가들과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밤'

한겨레 입력 2022. 8. 16. 19:35 수정 2022. 8. 16. 2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합창단(단장 윤의중)은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과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밤> 세번째 공연을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다고 소개했다.

한국형 합창곡의 세계화를 위한 예술한류 확산사업인 '2022 국제뮤직페스티벌'의 하나다.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24명으로 결성한 합창단이다.

사진 왼쪽부터 작곡가 우효원·오병희씨, 윤의중 단장, 소프라노 첼시 알렉시스 헬름, 베이스 엔리코 라가스카.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합창단(단장 윤의중)은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과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밤> 세번째 공연을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다고 소개했다. 한국형 합창곡의 세계화를 위한 예술한류 확산사업인 ‘2022 국제뮤직페스티벌’의 하나다. ‘아메리칸 솔로이스츠 앙상블’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성악가 24명으로 결성한 합창단이다. 사진 왼쪽부터 작곡가 우효원·오병희씨, 윤의중 단장, 소프라노 첼시 알렉시스 헬름, 베이스 엔리코 라가스카. 사진 국립합창단 제공

국립합창단 제공

Copyright © 한겨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