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연봉] 황현식 LGU+ 사장, 상반기 15억8500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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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2022년 상반기 보수총액으로 15억8천5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매출·영업이익 등 지표면에서 성과를 창출한 측면을 고려해 약 9억원의 상여금을 받았다.
LG유플러스 이사회는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직급(사장)을 고려해 기본급을 결정한다.
이상민 전 LG유플러스 부사장은 상반기 보수총액으로 20억6천8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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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2022년 상반기 보수총액으로 15억8천5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매출·영업이익 등 지표면에서 성과를 창출한 측면을 고려해 약 9억원의 상여금을 받았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사진=LG유플러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184857893ggih.jpg)
LG유플러스는 개인별 보수지급액이 담긴 반기보고서를 16일 공시했다. 황 사장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6억8천800만원, 8억9천600만원으로 집계됐다.
급여는 기본급과 직책수당을 포함한다. LG유플러스 이사회는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직급(사장)을 고려해 기본급을 결정한다. 월 평균 6천400만원을 매월 지급하고 있다.
상여액은 특별 상여금 규정에 따라 성과 평가를 기준으로 이사회에서 결정해 지급한다. 지난해 매출액 13조원·영업이익 9천800억원 등 계량지표 측면에서 성과를 창출한 점을 고려해 해당 상여급이 지급됐다.
이상민 전 LG유플러스 부사장은 상반기 보수총액으로 20억6천800만원을 받았다. 퇴직소득으로 15억9천900만원을 수령한 결과다. 이외 급여 및 상여액은 각각 1억8000만원, 2억6천200만원이다.
조원석·임경훈 전 LG유플러스 전무는 각각 12억4천700만원, 12억원을 수령했다. 퇴직소득으로 9억6천300만원, 9억200만원을 받았다. 양 전무 급여 및 상여액은 1억3천700만원, 1억4천500만원으로 동일하다.
이용재 전 상무는 8억9천100만원을 수령했다. 퇴직소득은 6억4천900만원이다. 이외 급여 및 상여액은 각각 1억400만원, 1억3천600만원이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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