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우 카카오게임즈 CSO 상반기 17억 받아..스톡옵션이 16억

정은지 기자 입력 2022. 8. 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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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카카오게임즈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은 한상우 CSO(최고운영책임자)로 나타났다.

반면 조계현 대표는 5억원 이하의 급여를 받으며 보수 상위 5인에 포함되지 않았다.

카카오게임즈가 16일 공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상우 CSO는 급여 1억33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5억8000만원을 포함해 총 17억1200만원을 받았다.

안양수 본부장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0억4700만원을 포함해 11억3400만원을 급여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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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공개] 조계현 대표 상위 5인에 미포함
10일 경기 성남 분당구 카카오게임즈 본사. 2020.9.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올 상반기 카카오게임즈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은 한상우 CSO(최고운영책임자)로 나타났다. 반면 조계현 대표는 5억원 이하의 급여를 받으며 보수 상위 5인에 포함되지 않았다.

카카오게임즈가 16일 공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상우 CSO는 급여 1억33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5억8000만원을 포함해 총 17억1200만원을 받았다. 한 CSO의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4만600주다.

안양수 본부장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10억4700만원을 포함해 11억3400만원을 급여로 받았다.

이정배 실장(9억7800만원), 김상구 본부장(9억1300만원), 김민성 본부장(6억6100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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