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셜캠퍼스, 18일부터 '1분1초영화제' 개최..그랜드필름상은 환경부 장관상

홍세미 기자 입력 2022. 8. 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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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통합지원 플랫폼인 LG소셜캠퍼스가 오는 18일부터 9월 25일까지 영상 공모전인 '제5회 1분1초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환경문제를 해결을 위한 '1분1초영화제'는 1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최대 61초 분량의 영상을 접수 받는다.

재활용,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보호, 착한 소비, 나눔 등을 소재로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실천 아이디어나 사회적경제를 알리기 위한 아이디어 등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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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통합지원 플랫폼인 LG소셜캠퍼스가 오는 18일부터 9월 25일까지 영상 공모전인 '제5회 1분1초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필름상을 받는 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환경문제를 해결을 위한 '1분1초영화제'는 1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최대 61초 분량의 영상을 접수 받는다.

응모 대상은 초등학생(만7세이상)부터 대학생(만28세 이하 청년 포함)이다. 재활용,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보호, 착한 소비, 나눔 등을 소재로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실천 아이디어나 사회적경제를 알리기 위한 아이디어 등을 동영상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의 형식은 영화와 UCC, 뮤직비디오, 뉴스, 인터뷰, 플래시몹, BJ 등 영상이라면 어떤 형태로든 제출이 가능하다.

상은 △초등부문 △청소년부문 △청년부문으로 나눠 각각 △골든필름상 △실버필름상 △브론즈필름상이 선정된다. 또 특별상과 대국민 투표로 선정된 '1분 1초'상까지 최종 수여된다.

홍세미 기자 semi409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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