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지역화폐 쓰면 최대 6만원 되돌려준다
윤종열 기자 2022. 8. 1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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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물품을 구매한 뒤 카드형 이천사랑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30%를 캐시백(1인당 최대 6만원)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2차 소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시는 가정의 달인 지난 5월 지역화폐 카드를 이용한 결제액의 25%, 1인당 최대 5만원의 1차 소비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2차 소비지원금은 시의 해당 예산 9억2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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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이천시는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물품을 구매한 뒤 카드형 이천사랑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30%를 캐시백(1인당 최대 6만원)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2차 소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시는 가정의 달인 지난 5월 지역화폐 카드를 이용한 결제액의 25%, 1인당 최대 5만원의 1차 소비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 당시 지원 총액은 25억원이었다.
2차 소비지원금은 시의 해당 예산 9억2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 지급받은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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