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행복가득 水프로젝트' 물 이용 환경 낙후가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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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전국 소외가정의 물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2022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국민 사연 모집을 9월 9일까지 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는 물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저소득 가구의 낙후된 주방, 욕실 등 '물 사용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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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전국 소외가정의 물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2022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국민 사연 모집을 9월 9일까지 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는 물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저소득 가구의 낙후된 주방, 욕실 등 ‘물 사용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활동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4년부터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640개소의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해 왔다.
이번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 국민 사연 모집은 전국의 물 사용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지원내용은 △주방, 욕실 등 노후 물 사용 공간 수리 △재래식 화장실 가구의 욕실 신설 또는 전면 개보수 △상하수도 배관 공사 △옥외수전 옥내 이전설치, 노후 수전 개선 등이다.
특히 올해 (재)공공상생연대기금과 손을 잡고 지원 규모를 당초 5억에서 6억 원으로 확대했다. 공공상생연대기금은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앞장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17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행복가득 수 프로젝트’ 사업비 1억 원을 지원받았다.
접수 종료 이후 현장 실사 및 심사를 거쳐 9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시공·지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공 과정은 생활수급자들의 자립을 위한 사회적기업인 ‘자활기업’들이 담당해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진에도 기여한다.
pcs42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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