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2분기 영업익 108억원..전년 比 3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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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8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35%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셀트리온제약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합성화학의약품, 바이오의약품 판매량이 전반적으로 늘면서 매출은 늘었으나, 신제품 출시 등에 따른 판매관리비용 증가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었다.
셀트리온제약은 올해 3월에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복제약 '유플라이마', 8월에 몸에 붙이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도네리온패취'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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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출시로 판관비 발생해 영업익↓

셀트리온제약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08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35%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3% 줄어든 75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7% 늘어난 1053억4000만원이다.
이날 셀트리온제약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합성화학의약품, 바이오의약품 판매량이 전반적으로 늘면서 매출은 늘었으나, 신제품 출시 등에 따른 판매관리비용 증가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줄었다.
셀트리온제약은 올해 3월에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복제약 ‘유플라이마’, 8월에 몸에 붙이는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 ‘도네리온패취’를 출시했다. 이에 따른 마케팅 비용 지출이 크게 발생하며 이익이 줄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셀트리온제약은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복제약의 국내 영업과 마케팅, 판매 등을 담당하는 계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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