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두 번째 세계' 출연..보컬 전쟁 합류

유정민 입력 2022. 8. 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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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빈이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몽환적 보컬을 뽐낸다.

유빈은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에 출연을 확정했다.

유빈만의 대체불가 무드로 영상은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두 번째 세계'는 랩은 물론 보컬 실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유빈이 출연하는 JTBC '두 번째 세계'는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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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유정민 기자]
(사진=JTBC 제공)

가수 유빈이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몽환적 보컬을 뽐낸다.

유빈은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오늘(16일) 오전 케이팝 잼(KPOP JAMM)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포털 사이트를 통해 유빈의 티저 영상 '보트(BOAT)'가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방 안에서 비트에 맞춰 몸을 흔드는 유빈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유빈의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하는 것도 잠시, 유빈 특유의 매력 넘치는 보이스가 흘러 나오며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유빈이 재해석한 '보트'는 몽환적인 가사처럼 유빈의 눈 앞에서 헤엄치는 금붕어들과 마치 깊은 바닷속에서 노래하고 있는 듯한 유빈의 실루엣이 신비롭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빈만의 대체불가 무드로 영상은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두 번째 세계'는 랩은 물론 보컬 실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래퍼들의 노래 실력이 부족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부수고 보컬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 '두 번째 세계'를 펼쳐 나갈 수 있다는 취지로, 첫 방송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얻고 있다.

한편 유빈은 tvN STORY·ENA '씨름의 여왕'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연애는 직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며 '예능 대세'로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유빈이 출연하는 JTBC '두 번째 세계'는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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