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일반대학원 지구정보공학과,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사업 선정

김성준 입력 2022. 8. 16. 1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일반대학원 지구정보공학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딥러닝 활용을 위한 공간정보 데이터 융합 기술'분야에서 선정된 세종대 일반대학원 지구정보공학과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중요한 공간정보 디지털 트윈 기술의 고급인력 양성에 의한 국제 경쟁력 강화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일반대학원 지구정보공학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핵심인재 양성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딥러닝 활용을 위한 공간정보 데이터 융합 기술'분야에서 선정된 세종대 일반대학원 지구정보공학과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중요한 공간정보 디지털 트윈 기술의 고급인력 양성에 의한 국제 경쟁력 강화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해외 대학, 연구소, 기업 등과 4차 산업혁명 관련 ICT 유망기술 및 혁신성장 선도기술 분야에서 공동연구, 인턴십 등을 추진하여 글로벌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또한 석?박사생을 해외에 파견하여 연구역량을 향상하고 핵심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에 참여한 두 명의 석사과정 학생은 연간 1인당 약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들은 올해 2학기부터 세계적 명문인 미국 퍼듀대학의 Geomatics Engineering(공간정보공학) 대학원에서 파견 연구원으로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