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을지연습 대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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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을지연습이 진행됨에 따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등 국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자 민, 관, 군, 경과 함께 방위체계를 점검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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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정명근 화성시장이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화성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newsis/20220816171219679vooc.jpg)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을지연습이 진행됨에 따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등 국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자 민, 관, 군, 경과 함께 방위체계를 점검하는 자리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정명근 시장, 화성오산 교육지원청, 육군 제168여단 1·2대대, 169여단 2·3대대, 화성서부·동탄경찰서, 화성소방서, 재향군인회, 국군안보지원사 등 위원 총 2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을지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사항 논의와 함께 국지도발을 가정한 자체 상황훈련을 진행했다.
정명근 시장은 “코로나19로 을지훈련이 축소 시행돼왔던 만큼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안보의식을 높이고 각종 국가적 위기상황에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국 시군구 이상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약 4000기관 48만 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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