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 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

김진성 입력 2022. 8. 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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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는 최근 수도권과 충청권 등에 기록적인 폭우를 내린 정체전선이 남하해 부산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자 경영진이 직접 건설현장을 방문해 대비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날 오전 부산국제아트센터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장 시설물, 비탈면 등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지와 침사지, 배수시설 등 방재시설을 지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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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아트센터 사업장 방문

[아이뉴스24 김진성 기자] 부산도시공사는 최근 수도권과 충청권 등에 기록적인 폭우를 내린 정체전선이 남하해 부산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자 경영진이 직접 건설현장을 방문해 대비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날 오전 부산국제아트센터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장 시설물, 비탈면 등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지와 침사지, 배수시설 등 방재시설을 지도 점검했다.

김 사장은 기상 상황에 따라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예찰 활동으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피해를 예방할 것과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비상 대응체계 구축도 당부했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왼쪽 네 번째)이 16일 오전 부산국제아트센터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장 시설물 등 방재시설을 지도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김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대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진성 기자(jinseong948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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