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조카 눈물에 뿔난 삼촌 "누구야 누가 울렸어"

박정민 입력 2022. 8. 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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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조카와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미용실에서 직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울고 있는 지드래곤 조카 모습이 담겼다.

잔뜩 뿔난 지드래곤의 조카 바보 면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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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조카와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미용실에서 직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울고 있는 지드래곤 조카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누구야 누가 이든이 울렸어"라고 덧붙였다.

잔뜩 뿔난 지드래곤의 조카 바보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앞서 권다미는 아들에 대해 "어제는 삼촌 닮은 얼굴 오늘은 아빠 얼굴. 매일 다른 얼굴이 신기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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