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바알앤디, '데이터 품질' 전문 청년 인재 양성 나서

이유미 기자 2022. 8. 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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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바R&D(대표 김상용)가 지난 4월 시행된 '데이터 기본법'에 맞춰 다양한 산업군에 맞춘 관련 인재 양성에 나섰다.

'데이터 기본법'은 데이터 산업 육성 전체를 아우르는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으로, 세계 최초로 제정된 법이다.

업체 측은 "AI(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외 탄소저감, 데이터소유권 등과 관련한 인증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청년·시니어 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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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소이바알앤디 회장과 아주대학교교육센터·한국산업지능화협회 관계자들이 'AI 스마트팩토리 청년교육 과정' 개설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소이바알앤디


소이바R&D(대표 김상용)가 지난 4월 시행된 '데이터 기본법'에 맞춰 다양한 산업군에 맞춘 관련 인재 양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혁신기획본부 혁신러닝센터 및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업지원센터와 함께 'AI(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청년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

'데이터 기본법'은 데이터 산업 육성 전체를 아우르는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으로, 세계 최초로 제정된 법이다. 데이터 생산·거래·활용 촉진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기본법 성격으로 규정하고 있다. 법적 기반 아래 실질적 데이터 이용 활성화, 데이터 생산·보호, 인력 양성 및 중소·벤처 지원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소이바알앤디는 이에 맞춰 '글로벌 스마트 공공정보 서비스 인증원'을 개소했다. 지금까지 1~2기 시니어 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 상태로, 앞으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업체 측은 "AI(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외 탄소저감, 데이터소유권 등과 관련한 인증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청년·시니어 인력 양성 과정을 통해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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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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