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 시, 추석맞이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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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9일까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농수산물 다소비 품목에 대한 원산지표시 이행여부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추석 대비 농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등 주요 성수품에 대한 부정유통을 방지해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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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9일까지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농수산물 다소비 품목에 대한 원산지표시 이행여부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추석 대비 농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등 주요 성수품에 대한 부정유통을 방지해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시행된다.
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판매일 기준 원산지 표시(판매 목적의 보관·진열 중인 점검품목 일체 포함) 여부, 혼동·이중표시 여부, 판매업체별 원산지표시 사항과 거래명세표 대조·확인 등 의무사항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원산지 거짓 표시의 경우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미표시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할 방침이다.
또한 위반사항이 발생할 경우 업소명과 주소, 위반사항 등을 주요 포털, 단속기관, 한국소비자원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 토요인문학 8월 강연 ‘가치를 창조하는 융합의 탄생’ 운영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3시 토요인문학 8월 강연으로 카툰경영연구소 최윤규 소장을 초청해 ‘가치를 창조하는 융합의 탄생’ 특강을 실시한다.
옥정호수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월별 총 4회로 진행되는 명사초청 토요인문학 강연회 ‘인문학 한 스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 초청된 최윤규 소장은 ‘2011년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명강사’로 선정되는 등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연에서는 나만의 가치와 트렌드 창조·융합·상상력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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