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고창 갯벌 보전본부 유치 자문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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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고창 갯벌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유치하기 위해 전문가와 지역정치권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해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5개 시‧군에 걸쳐있는 한국의 갯벌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갯벌 보전 본부 1개소와 방문자센터 4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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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전라북도는 고창 갯벌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유치하기 위해 전문가와 지역정치권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해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5개 시‧군에 걸쳐있는 한국의 갯벌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갯벌 보전 본부 1개소와 방문자센터 4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갯벌 보전본부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하고 갯벌 보전본부를 유치하지 못한 지자체에 한해 방문자센터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도청 전경 [사진=전북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163102594uxip.jpg)
자문단은 건립계획‧입지타당성‧연계활용 분야의 전문가와 고창지역 정치권으로 15인 이내로 구성돼 공모 종료 시까지 한국의 갯벌 통합 관리와 보전 방향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는 자문단 구성 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공모내용 보완과 자문, 사업계획서 검토 등 공모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김호덕 전북도 해양항만과장은 “갯벌 보전본부 유치를 희망하는 도민과 고창 군민의 염원을 담아 갯벌 보전 본부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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