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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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경기도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5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고 용인시가 16일 밝혔다.
이 시장은 "광복과 독립을 위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투쟁과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는 이 번영과 풍요를 누릴 수 없다"면서 "우리는 과거의 불행했던 역사를 다시는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책무는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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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이상일 경기도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5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고 용인시가 16일 밝혔다.
이 시장은 “광복과 독립을 위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투쟁과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는 이 번영과 풍요를 누릴 수 없다”면서 “우리는 과거의 불행했던 역사를 다시는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책무는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5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자유를 지키기 위한 책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162348274xhim.jpg)
그는 또 “일본은 과거사에 대해 진솔한 반성을 해야 하고 미래지향적으로 자세를 전환해야한다”며 “우리가 일본에 이러한 요구를 하지만 우리 역시 독립과 자유를 잃었던 과거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용인=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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