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채정안, 전현무가 부러웠나..시츄와 얼마나 닮았기에

정빛 2022. 8. 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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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채정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닮았나?"라는 글귀를 남겼다.

사진 속 채정안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반려견을 다정하게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가 반려견과 자신이 닮았는 지를 질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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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채정안 SNS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채정안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채정안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닮았나?"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반려견을 다정하게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가 반려견과 자신이 닮았는 지를 질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귀여운 매력이 닮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예계 대표 시츄상인 방송인 전현무가 소환되는 중이다.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세인 채정안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출처=채정안 SNS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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