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생활폐기물 매립장서 현장 간부회의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라남도 순천시는 16일 오전, 우천 속에서도 시 간부들과 함께 왕지동 생활폐기물 매립장 현장을 점검하는 등 실용 중심 행정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간부회의는 시장, 부시장, 그리고 일류순천 태스크포스(TF)를 포함한 30여 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 생활폐기물매립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차세대 재생에너지 시설 조성을 논의하는데 초점을 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윤준호 기자]전라남도 순천시는 16일 오전, 우천 속에서도 시 간부들과 함께 왕지동 생활폐기물 매립장 현장을 점검하는 등 실용 중심 행정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간부회의는 시장, 부시장, 그리고 일류순천 태스크포스(TF)를 포함한 30여 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 생활폐기물매립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차세대 재생에너지 시설 조성을 논의하는데 초점을 뒀다.
![전라남도 순천시 관계자들이 왕지동 생활폐기물 매립장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순천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161516575zpsm.jpg)
노관규 순천시장은 친환경 클린업 환경센터 건립, 탄소배출권 거래 등의 내용이 담긴 탄소중립으로 살아나는 경제를 공약으로 내놓은 바 있다.
노 시장은 현장을 둘러본 후 “우리 시도 쓰레기를 에너지 자원으로 인식하고, 주민과의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입지와 소각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시가 직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실용 중심의 현장 간부회의를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순천=윤준호 기자(aa1004@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분양시장 변화⋯소형아파트 청약경쟁 가열
- 동국제약, 3개월 제형 전립선암 주사제 3상 완료
- "자산운용사 수탁자책임 충실 이행해야"
- 피싱 범죄 대응⋯네이버, 경찰청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근절 협력
- 이찬희 "이재용 등기이사 복귀 바람직⋯노사관계는 큰 과제"
- AI 학습용데이터 구매비도 R&D 세액공제…중소기업 최대 50%
- ETRI, 클린룸 없는 '대면적 전자피부 공정기술' 개발
- 정재헌 SKT CEO,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회장 선임
- 구글, 28일 서울서 AI '제미나이3' 개발 대회⋯총 상금 규모 약 2억원
- 브이디로보틱스, 아웃도어 웨어러블 '하이퍼쉘 X'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