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고창일반산업단지 신속 준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라북도 고창군의 심덕섭 고창군수가 고창일반산업단지 준공처리를 신속히 추진해 친환경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업을 유치해 오겠다고 16일 밝혔다.
심 군수는 "다량의 용수공급, 폐수처리 등 강화된 환경보전방안의 충족이 어려워 지면서 업체와의 원만한 협의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이번 사안을 타산지석 삼아 고창일반산업단지를 미래형 친환경 산단으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승환 기자]전라북도 고창군의 심덕섭 고창군수가 고창일반산업단지 준공처리를 신속히 추진해 친환경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업을 유치해 오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전 심 군수는 군청 2층 상황실에서 동우팜투테이블 입주계약 해지 관련 기자브리핑을 열고, 입주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동우팜투테이블 입주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서 답변을 하고 있다.[사진=고창군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160908033zhfp.jpg)
심 군수는 “다량의 용수공급, 폐수처리 등 강화된 환경보전방안의 충족이 어려워 지면서 업체와의 원만한 협의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이번 사안을 타산지석 삼아 고창일반산업단지를 미래형 친환경 산단으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창군은 ▲고창일반산업단지 준공=실기업 수요조사를 거친 미래지향적인 개발계획 수립과 신속한 준공승인 ▲주민소통과 투명행정=기업유치 대상업종부터 실제 유치하려는 기업까지 군민에게 소상히 알리는 행정체계 마련 등의 후속 계획을 발표했다.
심 군수는 “좋은 기업이 고창에 터를 잡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기존 기업에게는 필요하고 충분한 지원을 해 고창지역 자체 소비 증가로 이어지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이승환 기자(dd1004@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과 이혼] 직장·저축 없는 41세 '예비 며느리'⋯맨몸으로 아들 집 들어온다니 '심란'
- 최인호 HUG 사장 "고객 친절·업계 상생 두 마리 토끼 잡겠다"
- KFC, 치킨·버거 등 23종 가격 올린다
- HLB제넥스, 작년 매출 433억원⋯영업익 개선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콘텐츠 공개…"무기 뽑기 제외"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인당 30만원씩 배상해라"…공동소송 첫재판 시작
- [속보] 美국방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으로 외모 훼손된듯…왜 서면 성명?"
- 부산서 어린이 탄 유치원 버스 등 3중 추돌…5명 병원 후송
- 포항서 '빨간점퍼 2번 윤석열' 선거운동 '깜짝'…알고보니 '동명이인'
- "신방화역 '1분컷'"⋯강서 첫 '래미안' 등장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