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혁신' 쉐어그라운드, 전략 전문가 영입.."신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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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사입(소매업자가 도매업자로부터 물품을 구매하는 행위) 플랫폼 '셀업'을 운영하는 쉐어그라운드가 전략적 사업 운영과 신사업 발굴을 위해 박현철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CSO는 "쉐어그라운드는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을 바탕으로 셀업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해 동대문 도소매 사업자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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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사입(소매업자가 도매업자로부터 물품을 구매하는 행위) 플랫폼 '셀업'을 운영하는 쉐어그라운드가 전략적 사업 운영과 신사업 발굴을 위해 박현철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박현철 CSO는 한국외대를 졸업한 뒤 미국의 미시간 주립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삼성카드에서 24년 근무하며 인사, 신사업, 전략기획, 전략 제휴 등 마케팅, 세일즈 영역에서 경험을 쌓았다.
쉐어그라운드는 그동안 셀업을 중심으로 동대문 도소매 사입 거래 관리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사입 이후의 물류 관련 시스템과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금융 연계 사업과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박 CSO는 "쉐어그라운드는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분석력을 바탕으로 셀업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해 동대문 도소매 사업자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연 쉐어그라운드 대표는 "다양한 인사이트와 경험을 갖추고 있는 박 CSO를 적임자로 판단해 영입했다"며 "안정적인 신사업 도모를 위한 세일즈 및 전략 기획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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