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열릴 루사일 스타디움, FIFA로부터 별 5개 획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의 결승전이 열릴 루사일 스타디움이 별 5개를 받았다.
FIFA는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이 지속가능성에서 별 5개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카타르 월드컵은 루사일 스타디움을 포함해 8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대부분의 경기장이 최소 별 4개의 등급을 확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의 결승전이 열릴 루사일 스타디움이 별 5개를 받았다.
FIFA는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이 지속가능성에서 별 5개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루사일 스타디움은 8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최첨단 지붕과 물 효율 시스템 등 '지속 가능성'이 있는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다. 경기장 디자인은 아랍과 이슬람의 예술과 장인 정신을 보여주는 '파나르' 랜턴을 기반으로 했으며 빛과 그림자의 상호 작용에서 영감을 받았다.
알 미르 글로벌 지속 가능성 평가 시스템(GSAS) 전무이사는 "별 5개 인증을 획득한 것은 설계 단계부터 건설 및 운영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성 기능을 우선시 한 프로젝트 팀의 노고에 대한 증거"라며 자부심을 표했다.
한편 루사일 스타디움은 월드컵 종료 후 관중석과 지붕 등의 시설들을 해체, 스포츠 인프라가 절실한 주변 지역에 기부된다.
알 쿠와리 GSAS 부국장은 "루사일 스타디움은 처음 지어질 때부터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 가능성은 우리의 핵심이었다"고 설명했다.
카타르 월드컵은 루사일 스타디움을 포함해 8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대부분의 경기장이 최소 별 4개의 등급을 확정했다.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한 조에 속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카타르 에듀케이션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치른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