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마리퀴리', 폴란드 '뮤직 가든스 축제' 최고상 차지
임지우 2022. 8. 16. 15:20

(서울=연합뉴스) 한국 뮤지컬 '마리 퀴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폐막한 폴란드 '바르샤바 뮤직 가든스 페스티벌'에서 최고 영예 상인 '황금물뿌리개상'을 받았다고 제작사 라이브가 16일 밝혔다. 사진은 '황금물뿌리개상'을 수상한 뮤지컬 '마리 퀴리' 팀. 2022.8.16 [뮤직 가든스 페스티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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