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해 재난관리기금 100억원 긴급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양평군 등 3개 시·군에 도 재난관리기금 각 3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31개 모든 시군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할 테니 시군에서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최대한 빨리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양평군 등 3개 시·군에 도 재난관리기금 각 3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31개 모든 시군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늦어도 16일까지 피해 금액에 따라서 양평·여주·광주 등 3개 시군에 각 3억 원씩, 화성·용인·성남·하남·의왕·연천 등 6개 시군에 각 1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사진=경기도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151347623uzga.jpg)
나머지 22개 시군에도 응급복구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각 5천만 원씩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모든 시군에 총 26억 원을 1차로 지원한 뒤 향후 시·군별 응급복구 소요액을 파악해 74억 원을 추가로 교부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할 테니 시군에서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최대한 빨리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경기도=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공연 '꼼수 관람' 불가능⋯광화문 31개 빌딩 출입구·옥상도 통제
- '호르무즈 우회' UAE 수출항, 피격 하루 만에 재가동
- 한화, 美VG와LNG 구매 계약식…"한미 에너지 동맹 강화"
- "트럼프 사위, 중동특사 활동하며 자금 유치⋯7조 투자 목표"
- 송언석 "경제·안보 위협에도 집권세력은 공소취소에 열 올려"
-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차…주유소 가격 소폭 하락세
- 트럼프 "군함 보내라" vs 靑 "신중 판단" vs 시민단체 "절대 불가" [종합2보]
- 시민단체 "군함 파병 요청, 절대 응해서는 안 돼"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보내라"⋯靑 "신중히 검토" [종합]
- 류재철 LG전자 대표, 中 휴머노이드 기업 '애지봇'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