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9월 소극장 콘서트 '흔적' 개최 [공식]

2022. 8. 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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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적이 약 3년 만에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16일 소속사 뮤직팜에 따르면 이적은 오는 9월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2 이적 소극장 콘서트 '흔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8년 전국 투어 콘서트 '거울'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이적의 단독 공연이다.


9월 16일부터 18일, 2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총 7회 진행되며 티켓팅은 이날 오후 5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이적은 소극장 콘서트 '흔적'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노래로 팬들과 교감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뮤직팜 제공]-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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