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어려운 형편 속 재능있는 스포츠 꿈나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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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잠재력있는 중고교 스포츠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체육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SK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이하 SK 스포츠 꿈나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SK 스포츠 꿈나무는 전국의 중학교 1학년~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학생 선수 30명을 선발해 운동에 집중하고 매진할 수 있는 환경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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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잠재력있는 중고교 스포츠선수를 선발해 우수한 체육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SK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이하 SK 스포츠 꿈나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SK 스포츠 꿈나무는 전국의 중학교 1학년~고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학생 선수 30명을 선발해 운동에 집중하고 매진할 수 있는 환경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제적 지원 외에 부상 및 재활 치료부터 심리 상담 서비스와 같은 멘탈 케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SK스포츠 꿈나무 선발을 원하는 학생 선수들은 오는 9월 8일까지 카카오톡(채널명 : SK스포츠꿈나무) 및 이메일(skdreamkids@sk.com), 우편(서울시 중구 을지로 65 SK텔레콤 25층 스포츠꿈나무 담당자 앞)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종목은 대한체육회 정회원으로 등록된 49개 기록종목 및 개인종목이며, 최종 선발 결과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16일 발표될 예정이다.
오경식 SKT 스포츠마케팅 담당은 “SK 스포츠 꿈나무가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미래의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를 배출하는 화수분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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