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역 463개 어린이집 수돗물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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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어린이집 수돗물이 모두 마시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본부장 장변호)는 관내 46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용 수질기준에 접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맑은물사업본부는 올 하반기에 한 번 더 어린이집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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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지역 어린이집 수돗물이 모두 마시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본부장 장변호)는 관내 46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용 수질기준에 접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맑은물사업본부는 올 하반기에 한 번 더 어린이집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장변호 본부장은 “모든 시민이 수돗물을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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