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사이버보안학과, '제5회 해킹방어대회' 열어

권태혁 기자 입력 2022. 8. 1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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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가 내달 3일 '제5회 해킹방어대회(K-CTF)'를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또한 사이버보안학과 재학생 23명이 대회운영팀을 구성,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시스템·보안관제시스템(ELK, WAF 등) 구축은 물론 문제도 직접 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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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가 내달 3일 '제5회 해킹방어대회(K-CTF)'를 비대면(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건양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대회는 오는 21일까지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야 한다.

학과는 현 정부의 디지털 경제 비전에 따른 '국가 차원의 일원화된 사이버 대응체계 구축과 사이버보안 10만 인재 양성' 계획에 따라 사이버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해킹방어대회를 열고 있다.

또한 사이버보안학과 재학생 23명이 대회운영팀을 구성,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시스템·보안관제시스템(ELK, WAF 등) 구축은 물론 문제도 직접 출제했다.

사이버보안학과 김동원 교수는 "그간의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는 더욱 내실있는 대회로 준비했다"며 "현 정부의 비전과 사회가 원하는 사이버보안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사)스마트의료보안포럼 △㈜T&D SOFT △㈜F1 Security △㈜엘앤제이테크 △㈜엔오비즈 △㈜에스알센터 등 정보보호 전문기업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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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kda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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