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청 하천 환경오염 단속

부산=노수윤 기자 입력 2022. 8. 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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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 말까지 하절기 하천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장마철 수질오염 물질의 무단 방류 및 유출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감시·단속하며 주요 하천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불법행위를 차단한다.

김기영 청장은 "이번 특별감시·단속으로 여름철 환경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등의 환경오염 행위를 차단할 것"이라며 "배출사업장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자율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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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물 무단방류·유출사고 감시·단속 집중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전경./사진제공=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 말까지 하절기 하천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장마철 수질오염 물질의 무단 방류 및 유출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감시·단속하며 주요 하천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불법행위를 차단한다.

특히 폐유 및 절삭유 등이 우수관에 소량만 유출되더라도 인근 하천에 영향이 큰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관리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도 중점 점검한다. 위반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처분 내역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기영 청장은 "이번 특별감시·단속으로 여름철 환경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는 등의 환경오염 행위를 차단할 것"이라며 "배출사업장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자율점검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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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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