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써니 "소녀시대에서 주량 1~2등 다투곤 해"

이현주 입력 2022. 8. 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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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자신의 주량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최근 신곡으로 컴백한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써니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예전에는 멤버들 사이에서 주량 1.2등을 다투곤 했다. 지금은 멤버들이 모두 술을 즐기기 시작해서 지금은 주량 6등 정도"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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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자신의 주량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최근 신곡으로 컴백한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써니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예전에는 멤버들 사이에서 주량 1.2등을 다투곤 했다. 지금은 멤버들이 모두 술을 즐기기 시작해서 지금은 주량 6등 정도"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티파니는 "써니가 6등은 아닌 것 같다"라며 "술도 기본 베이스라는 게 있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써니의 주량은 여전하다. 아무리 다른 멤버들이 즐기기 시작했다고 해도 타고난 게 있을 거다. 써니는 정신력이 강해서 제가 봤을 때는 6등 밑으로도 안 떨어질 것 같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써니는 "이미지를 성숙하게 바꾸고 싶어서 그랬다. 고주망태보다 분위기 있게 즐기는 사람으로 가려고 했는데, 망했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바뀐 주량에 대해 "전체적으로 멤버들이 삶에 대한 여유와 마음가짐에 대한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각자 술에 대한 지식도 생기고 모두가 전과 다르게 술을 즐기게 됐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5일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을 공개하며 완전체로 복귀했다. 팝 댄스곡 '포에버 원’은 언제 어디에서나 힘이 돼 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K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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