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함 탈취' 영장심사 출석한 예으뜸씨 "억울하다"
이루비 2022. 8. 16. 14:00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터넷 방송인 예으뜸(32)씨가 16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부평구선거관리위원장이 선거함을 옮겨달라고 했다"며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다. 예씨 등 보수 성향의 인터넷 방송인 6명은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당일 부평구 개표소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하며 투표함 이송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2.08.16. rub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