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인삼씨앗·묘상 판매 '씨전마당 마을기록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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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에 인삼 유통의 시발점이며 국내 유일의 인삼 씨앗과 묘삼을 판매하는 장소로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씨전마당 마을기록관'이 문을 열었다.
특히 씨전마당 마을기록관 및 광장이 조성된 건삼전길 일원은 금산 인삼 유통의 시발점으로 현재도 국내 유일의 인삼 씨앗과 묘삼을 판매하는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장소다.
금산도시재생지원센터 이재우 센터장은 "씨전마당 마을기록관 및 광장을 통해 지역이 활기를 띄고 금산 인삼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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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금산에 인삼 유통의 시발점이며 국내 유일의 인삼 씨앗과 묘삼을 판매하는 장소로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씨전마당 마을기록관’이 문을 열었다.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읍 중도1리 마을회관 앞에서 씨전마당 마을기록관 및 광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대지면적 1101㎡에 조성된 씨전마당 광장과 연면적 174㎡·지상 2층 규모의 마을기록관은 중도하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지난해 9월 착공해 지난 5월 준공됐다.
특히 씨전마당 마을기록관 및 광장이 조성된 건삼전길 일원은 금산 인삼 유통의 시발점으로 현재도 국내 유일의 인삼 씨앗과 묘삼을 판매하는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장소다.
군은 이번 기록관 및 광장 조성을 통해 잠재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수집 및 전시하고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해 도시재생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탈바꿈한 금산 인삼유통의 발원지가 많은 관광객들에게 소개돼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금산도시재생지원센터 이재우 센터장은 “씨전마당 마을기록관 및 광장을 통해 지역이 활기를 띄고 금산 인삼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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