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세대별 행복택시 이용 횟수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에 따르면 청양 행복택시는 지난 2015년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69개 마을 459가구가 행복택시 67대를 이용하면서 이동권을 보장받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행복택시 운영 방식을 개선하면서 운행 횟수와 대상마을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양]청양군이 지난 11일부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행복택시'의 운행 횟수를 세대별로 월 8회에서 10회로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
군에 따르면 청양 행복택시는 지난 2015년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69개 마을 459가구가 행복택시 67대를 이용하면서 이동권을 보장받고 있다.
이용자는 1회당 요금 1500원으로 보건의료원이나 시장, 행정기관, 시외버스터미널 등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나머지 택시요금은 군 지원을 받는다.
군은 지난 6월 이용자 15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운행 횟수 추가 의견을 반영해 조례를 개정했다.
군은 또 대상마을 추가선정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행복택시 운영 방식을 개선하면서 운행 횟수와 대상마을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 즉설]장동혁 또 울린 한동훈, 서문시장 찍고 부산 구포시장 - 대전일보
- 서산 아파트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방 안 화재 흔적 - 대전일보
- 대전 ‘빵택시’ 3월 부활…이번엔 ‘고급 택시’로 달린다 - 대전일보
- 李 대통령, 이란 폭격 상황 보고받아… "교민안전 최우선" 지시 - 대전일보
- 李대통령도 이제 '틱톡러'…"팔로우, 좋아요, 댓글까지 아시죠?" - 대전일보
- 靑 "NSC 회의 소집, 이란 상황 예의주시 하면서 사태 장기화 염두"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나에겐 애착있는 집…부동산 투기꾼 취급 말길" - 대전일보
- 트럼프 "미군, 이란 내 중대전투 시작… 이란 국민들 정부 장악하라" - 대전일보
-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 "전세계 위한 정의" - 대전일보
- 이준석 "하나도 팩트에 안 맞아"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