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도로 달리던 25톤 덤프트럭 뒷바퀴 '펑'..SUV와 충돌
정다움 기자 2022. 8. 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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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이던 덤프트럭의 타이어가 터지면서 마주오던 SUV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전남 영암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분쯤 영암군 금정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마주오던 SUV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B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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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스1) 정다움 기자 = 주행 중이던 덤프트럭의 타이어가 터지면서 마주오던 SUV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전남 영암경찰서와 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분쯤 영암군 금정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20대 A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과 마주오던 SUV가 충돌했다.
우회전 중이던 덤프트럭의 운전석 뒷바퀴가 터졌고, 충격 여파로 넘어지며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B씨(51)의 SUV와 부딪혔다 .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B씨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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