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금강 본류서 시신 1구 발견..부여 폭우 실종자 확인 중
김낙희 기자 2022. 8. 16. 13:42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16일 은산면 거전리 수해 현장에서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가 이상민 행안부 장관, 김태흠 도지사, 정진석 의원 등에게 브리핑 도중 “금강 본류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신원을 확인 중”이라며 “곧 브리핑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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