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평택시청 압수수색..정장선 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에게 마카롱 세트를 건넨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고발된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16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평택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평택시 회계과와 총무과 등 4개 부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이번 압수수색은 정 시장이 2020년 6월께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는 공직자들에게 마카롱 세트를 건넨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수사히기 위해 이뤄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뉴시스] 경기 평택경찰서 전경.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newsis/20220816133058171wqqn.jpg)
[평택=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찰이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에게 마카롱 세트를 건넨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고발된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16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평택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평택시 회계과와 총무과 등 4개 부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이번 압수수색은 정 시장이 2020년 6월께 코로나19로 격무에 시달리는 공직자들에게 마카롱 세트를 건넨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수사히기 위해 이뤄졌다.
당시 해당 마카롱 세트가 들어있는 상자 겉면에는 정 시장의 이름이 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검찰에 관련 고발장이 접수됐고, 이후 검찰이 경찰에 이첩했다.
경찰은 지난 6월 중순께 이 사건 고발인 조사를 거쳐 이날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고발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압수수색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
- 애프터스쿨 리지, 우울증 심했나 "죽니사니 해"
-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
- '임신 8주차' 김지영 '55㎏ 신부'됐다…"계속 배고파"
- "'쇼미12' 래퍼, 병역기피 혐의 재판행"
- "야구는 스포츠 아니다" 김남일 발언 후폭풍…아내 김보민 악플 불똥
-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새장 같았다"
-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열애…말띠 동갑커플
-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 김준수 89억원 집 방문 정선아 "전부 금…이집트 갑부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