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19일 컴백 앞두고 전 세계 팬들과 특급 소통..카운트다운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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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블랙핑크가 컴백 한 시간을 앞둔 오는 19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카운트다운 라이브스트림을 열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이외에도 블랙핑크는 컴백 기념 미션을 수행하고,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진솔한 교감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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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블랙핑크가 컴백 한 시간을 앞둔 오는 19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카운트다운 라이브스트림을 열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이 방송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재현한 대형 세트에서 진행된다. 블랙핑크는 이 자리에서 'Pink Venom' 소개는 물론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토크, 활동 계획 스포일러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이외에도 블랙핑크는 컴백 기념 미션을 수행하고,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진솔한 교감을 나눈다. 블랙핑크에게 보내고 싶은 응원 메시지 및 활동 기대평은 오는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구글폼을 이용해 응모할 수 있다.
'카운트다운 라이브스트림' 포스터 속 블랙핑크는 마치 전사를 떠올리게 하는 블랙 패션 스타일링으로 강렬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Pink'와 'Venom'이라는 아름다우면서도 어두운 대조적 심상의 노래 제목과 반전 콘셉트를 예고한 이들이 펼쳐보일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지점이다.
블랙핑크의 선공개곡 'Pink Venom'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9일 오후 1시에, 정규 2집 'BORN PINK'와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오는 9월 16일 발표된다. 블랙핑크는 이후 약 150만 명 규모의 월드투어를 비롯해 최정상 인기 그룹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를 차례차례 펼쳐나갈 계획이다. /seon@osen.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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