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현빈, 손예진과 결혼→예비 아빠.."달라진 점 없어, 사랑 받길"

여의도=김미화 기자 입력 2022. 8. 16. 11:58 수정 2022. 8. 16. 16: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 결혼 후 처음 작품을 선보이게 된 가운데 "개인적인 일, 사적인 일로 뭔가 달라진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현빈은 "제 개인적인, 사적인 일에서 뭔가 달라지거나 이런것은 없는 것 같다"라며 "제가 더 기대하거나 걱정하는 부분은 '공조'가 사랑 받은 만큼 그 이상의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지점이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여의도=김미화 기자]
배우 현빈이 16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이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9월 7일 개봉한다. /2022.08.16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 결혼 후 처음 작품을 선보이게 된 가운데 "개인적인 일, 사적인 일로 뭔가 달라진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영화 '공조2 :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현빈은 올해 초 손예진과 결혼 했으며 최근 손예진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아빠가 됐다.

현빈은 "제 개인적인, 사적인 일에서 뭔가 달라지거나 이런것은 없는 것 같다"라며 "제가 더 기대하거나 걱정하는 부분은 '공조'가 사랑 받은 만큼 그 이상의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지점이다"라고 밝혔다. 현빈은 "관객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보여질지가 크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게 보여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9월 7일 개봉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관련기사]☞ 수해 복구 현장서 포착된 배우..김혜수도 '칭찬'
'BTS 극찬' 임진모, 32세 뇌종양 子 사망에 '많이 못해줬는데..'
프리지아, 이건 짝퉁 아니지? '5억 롤스로이스 샤넬' 명품ing
AOA 출신 초아, 수영복 입고 화끈한 휴가 즐기기
현아, 속옷만 입고 셀카를? 파격 노출 패션
'엄태웅 아내' 윤혜진 '매일 세끼 밥하기..징글징글'
여의도=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