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 레코드' 이제훈 "제목에 내 이름..더 떨리고 부담된다"

이덕행 기자 입력 2022. 8. 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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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레코드:이제훈'이 작품을 선보이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 이제훈' 제작 발표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제훈은 "여타 다른 쇼케이스들보다 더 떨리고 부담된다. 영화의 제목에 이름이 써져있으니 잘 선보여야할 텐데하는 걱정도 든다"라고 전했다.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이제훈의 리얼한 모습과 영화적 엉뚱한 상상을 오가는 새로운 형식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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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사진=시즌
'어나더 레코드:이제훈'이 작품을 선보이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 이제훈' 제작 발표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제훈은 "여타 다른 쇼케이스들보다 더 떨리고 부담된다. 영화의 제목에 이름이 써져있으니 잘 선보여야할 텐데하는 걱정도 든다"라고 전했다.

이어 "촬영을 하면서 '나에 대한 이야기를 꾸밈없이 이야기해보자'라고 생각했다. 좋으면 좋은 대로 듣고 별로라면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이제훈의 리얼한 모습과 영화적 엉뚱한 상상을 오가는 새로운 형식의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다. 수많은 선택이 모여 지금을 이룬 배우 이제훈이 친구와 주변인들을 만나 미처 몰랐던 이야기 속 숨겨진 모습을 알아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오는 18일 시즌에서 공개된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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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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