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여신' 경서X민서 '바람의 남자들' 출격..듀엣 무대 공개

윤성열 기자 입력 2022. 8. 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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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 여신' 가수 경서와 민서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바람의 남자들'을 찾는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바람의 남자들'을 찾은 경서와 민서는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경서와 민서는 이번 '바람의 남자들'에서 처음으로 맞춰 본 듀엣곡 무대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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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바람의 남자들'
'음색 여신' 가수 경서와 민서가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바람의 남자들'을 찾는다.

16일 '바람의 남자들' 측에 따르면 오는 17일 방송되는 '바람의 남자들'은 강원 인제에서 가요계 '찐친'들과 함께하는 'Dear my friend' 특집으로 진행된다. 박창근의 음악친구 '감성 발라더' 박장현부터 축구로 이어진 인연 'MZ픽 뮤지션' 경서, '음색 요정' 민서가 출연해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찐친'들이 모인 만큼 그들만의 남다른 케미와 폭로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박장현은 '국민가수' 예선 때부터 박창근이 1등 할 줄 알았다며 박창근의 비범했던 첫인상 토크를 이어간다. '국민가수' 톱1 박창근은 목 푸는 모습도 예사롭지 않았다는 것.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장현은 책만 읽던 박창근이 갑자기 "아아악"하며 목을 풀더라며 몸소 재연까지 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에 박창근은 당시를 회상하며 "박장현은 오지랖이 참 넓다고 생각했다"라며 첫인상 토크를 폭로전으로 만들었다. 박장현도 이에 지지 않고 "사실 박창근이 더 오지랖이 넓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바람의 남자들'을 찾은 경서와 민서는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바람의 남자들' 공식 로맨스로 불리는 김성주와 박창근의 브로맨스를 뛰어넘는 워맨스로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경서와 민서는 이번 '바람의 남자들'에서 처음으로 맞춰 본 듀엣곡 무대도 공개한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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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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