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LINC3.0사업단,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에 김명수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임명

권태혁 기자 입력 2022. 8. 16. 11: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밭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지난 12일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 김명수 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에 △한밭대 최병욱 총장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 △민병찬 산업대학원장 △김명수 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을 위촉한 한밭대 LINC3.0사업단은 '진화형 인재양성 대학' 및 '개방형 기업가적 대학'이라는 사업목표 실현은 물론 공유·협업 기반의 산학연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밭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지난 12일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장으로 김명수 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에 △한밭대 최병욱 총장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 △민병찬 산업대학원장 △김명수 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및 원장 △연구위원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김 위원장을 위촉한 한밭대 LINC3.0사업단은 '진화형 인재양성 대학' 및 '개방형 기업가적 대학'이라는 사업목표 실현은 물론 공유·협업 기반의 산학연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최 단장(산학협력부총장)은 "잉크(INC: 아이디어, 니즈, 역량) 기반의 산학연협력을 수행함에 있어 외부 위원의 다양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고객 가치를 계속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LINC3.0사업단 자체평가위원회는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그에 따른 성과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설립됐다.

[관련기사]☞ "학비 6000만원인데 공부 싫어" 로스쿨생 혼낸 서장훈이대은♥트루디 "결혼 8개월 만에 각방"…신동엽 깜짝, 왜?'임창정♥' 서하얀, 결국 병원行…"하루 한 끼만 먹었다"'♥고우림과 결혼' 김연아 "서른 넘고 새 인생 시작되는 느낌"43세 이재은, 임신 7개월 근황…"노산이라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권태혁 기자 kda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