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에그,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세 번째 OST '반짝이는 그대여' 16일 발매

황은철 입력 2022. 8. 16. 1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탠딩 에그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의 몰입도를 더할 OST '반짝이는 그대여'를 가창한다.

한편, 스탠딩 에그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Part.3 '반짝이는 그대여'는 16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황은철 기자]
(사진=모스트콘텐츠)

스탠딩 에그가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의 몰입도를 더할 OST '반짝이는 그대여'를 가창한다.

위기에 처한 몽유증 소녀의 누명을 벗기고 '심의'로 한 발 성장한 세풍(김민재 분)과 자신의 이름을 되찾고 의원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겠다 다짐한 은우(김향기 분)의 변화가 향후 전개를 기대케 하고 있는 가운데, 세 번째 OST '반짝이는 그대여'가 16일 발매 예정이다.

'반짝이는 그대여'는 애틋한 멜로디 전개와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 위 따뜻한 스탠딩 에그의 보컬이 스며들어 깊이감 있는 울림을 전하는 발라드 곡이다. 서로를 구원하고 힘이 되어주는 세풍과 은우의 서사처럼 곁에서 지켜주겠다는 마음을 담은 가사가 감정선에 깊이를 더한다.

이 곡은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M.C the MAX의 '넘쳐흘러'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한경수와 드라마 '비밀의 숲', '스타트업' 등 수많은 드라마의 OST를 작업한 작곡 팀 캡틴플래닛이 합을 맞춰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키는 OST를 완성시켜 기대를 높였다.

스탠딩 에그는 '오래된 노래', 'Little Star', '여름밤에 우린' 등 일상에 녹아드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편안한 가사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뿐 아니라, '역도요정 김복주', '힘쎈여자 도봉순' 등 다수의 OST에 참여했었다.

한편, 스탠딩 에그가 참여한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OST Part.3 '반짝이는 그대여'는 16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