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미래사업 소재' 신규 광고캠페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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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회사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요소를 담아낸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부터 신규 광고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광고에 앞으로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DNA를 담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캠페인에는 주택, 건축, 토목 그리고 플랜트 사업 등 국내외 건설사업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쌓은 대우건설의 비전을 3가지 미래사업 소재를 통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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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대우건설이 회사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요소를 담아낸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부터 신규 광고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광고에 앞으로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DNA를 담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캠페인에는 주택, 건축, 토목 그리고 플랜트 사업 등 국내외 건설사업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쌓은 대우건설의 비전을 3가지 미래사업 소재를 통해 표현했다.
![친환경 발전사업 광고 스틸컷. [사진=대우건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inews24/20220816103057508zqif.jpg)
광고에 등장하는 미래 사업소재는 ▲미래 LED 해저터널 ▲친환경 풍력발전사업 ▲도심항공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대우건설은 해저 48m, 3.7㎞ 길이의 거가대교 해저터널 구간 완공으로 세계최고 수준의 해저 침매터널 시공기술을 입증한 바 있으며, 해상 풍력발전 부유체 기술, 발전소 부생열과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식물을 재배하는 융복합 스마트팜 기술 등 신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대우건설은 최근 출사표를 던진 K-UAM(한국형 도심항공 모빌리티) 사업에 적용될 버티포트(드론과 UAM이 수직으로 이착륙 할 수 있는 포트)를 광고에도 활용했다.
미래의 푸르지오 입주자들이 도심항공 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승용 드론으로 이동하며, 하이테크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게 하는 대우건설의 미래 청사진이 담겨져 있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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