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DMZ국제자전거대회' 3년 만에 개최

수원=윤종열 기자 2022. 8. 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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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뚜르 드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가 3년 만에 열린다.

행사는 국내외 유망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는 '국제 청소년 도로 자전거 대회'와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가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 자전거 대회'로 나눠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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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뚜르 드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가 3년 만에 열린다.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횡단하는 이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개최되지 못하다 올해 제5회 대회가 ‘도전과 열정, 평화의 길을 달린다’를 주제로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참가 선수들은 강화에서 파주·철원을 거쳐 고성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인천시 10개 시군을 경유하며 DMZ 및 접경지역을 배경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펼치게 된다. 행사는 국내외 유망 청소년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는 ‘국제 청소년 도로 자전거 대회’와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가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 자전거 대회’로 나눠 진행한다.

수원=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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