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화장품 공장에 불..6시간 만에 진화
박대준 기자 2022. 8. 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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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후 10시 50분께 경기 연천군 연천읍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인 16일 오전 5시께 진화됐다.
이 불로 2층 구조의 공장 4개동 중 1개동(5549㎡)과 기계류, 완제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거세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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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스1) 박대준 기자 = 지난 15일 오후 10시 50분께 경기 연천군 연천읍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인 16일 오전 5시께 진화됐다.
이 불로 2층 구조의 공장 4개동 중 1개동(5549㎡)과 기계류, 완제품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거세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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