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준, 훈훈한 비주얼→신인답지 않은 안정적 연기력 '눈길' ('신병')

차혜영 입력 2022. 8. 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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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장영준이 '신병'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NA 토요드라마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발판을 단단히 다져가고 있는 장영준이 앞으로 '신병'을 통해 보여줄 다양한 매력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병'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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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차혜영 기자]
(사진=방송캡처)

신인배우 장영준이 '신병'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NA 토요드라마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

장영준은은 극 중 상병 김경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경태는 틀린 건 틀렸다고 말하는 정의로운 성격으로 이유 없이 강찬석(이정현)의 타겟이 되어 힘들어하는 김동우(장성범)에게 친형처럼 진심으로 대해주는 마음 따뜻한 면모를 보여준다.

장영준은 강하지만 차분한 보이스와 대비되는 다정한 모습의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원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장성범과의 브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발판을 단단히 다져가고 있는 장영준이 앞으로 '신병'을 통해 보여줄 다양한 매력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병'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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