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레드닷 어워드서 최우수상 포함 총 11개 부문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그룹 계열 광고회사 이노션은 독일의 권위 있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0개 등 총 11개 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이 제작한 한화의 '내일은 무슨 색? (What color for tomorrow?)' 캠페인은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2개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노션은 독일의 권위 있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0개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6/yonhap/20220816090008329quvu.jpg)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현대차그룹 계열 광고회사 이노션은 독일의 권위 있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0개 등 총 11개 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은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매년 혁신적 제품과 작품을 선정한다.
이노션이 제작한 한화의 '내일은 무슨 색? (What color for tomorrow?)' 캠페인은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2개를 받았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문제,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전달해 올해 클리오 어워드에서도 동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KCC건설 '등대 프로젝트', 현대자동차그룹 '수소 청소 트럭', 코로나19 확산 방지 캠페인 '마스크 아이디(Mask ID)', 기아 'CI 가이드라인'이 각각 본상을 받았다.
또 이노션 이탈리아 법인은 기아 'EV6 무빙 인스피레이션 프로젝트(EV6 Moving Inspiration Project'로 본상을 받았다.
kih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뒤늦게 화제…'알바' 하는 배우들 | 연합뉴스
- 부산서 주행 중 넘어진 오토바이에서 튕겨 나간 30대 사망 | 연합뉴스
- 안중근 조롱에 이토 히로부미 찬양…계속되는 틱톡 게시물 논란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새벽 종로 번화가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체포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연합뉴스
-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